녹색걷기

운현궁 관람

녹색걷기 2025. 9. 18. 13:43

 

안국역 4번출구

구글지도에 운현궁 리뷰

 

Google에서 제공되는 녹색걷기님의 운현궁 관련 리뷰

★★★★☆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사가(私家). 사적 제257호이다. 소박함이 품은 조용 멋있는 고궁 3호선 안국역4번 출구에서103m *임시휴관 공공.다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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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궁은 흥선군 이하응이 왕실 집권을 실현시킨 산실이자

집권 이후 대원군의 위치에서 왕도정치로의 개혁 의지를 단행한 곳이기도 하다.

대원군이 권력에서 하야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정치적 영향력을 내외에 행사한 곳으로서

고종이 즉위하기 전까지 살았던 잠저(潛邸)였기 때문에 역사적 상징성이 더욱 크다.

흥선군의 사저가 운현궁으로 불리게 된 것은 1863년 12월 9일 흥선군을 흥선대원군으로,

부인 민씨를 부대부인으로 작호를 주는 교지가 내려진 때부터였다.

고종이 12살까지 살았던 운현궁은 철종 때 옛 관상감 터였던

운현궁에 왕기가 있다는 내용의 민요가 항간에 유행하였으며,

고종이 등극한 후 대원군이 운현궁 터를 다시 확장하였다.

운현(雲峴)이란 당시 서운관(書雲觀)이 있는 그 앞의 고개 이름이었으며,

서운관은 세조 때 관상감(觀象監)으로 개칭되었으나 별호로 그대로 통용되었다.

즉 운현이란 서운관의 약칭이다. 고종이 즉위한 뒤 운현궁으로 부르게 된 것은

왕의 잠저시의 거처를 본궁이라고 하는 선례와 ‘운현’이라는

지명에 유래하여 운현궁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운현궁의 역사가 담긴 곳곳을 둘러보세요.

 

운현궁 마당 동영상 

 

운현궁 노락당

운현궁 노락당 영상